세력균형 (balance of power)
아무도 1등을 독차지 못 하게 서로 견제해서 평화를 유지하는 상태·전략.
- 한 나라가 너무 커지면 나머지가 뭉쳐 누른다 (예: 19세기 영국이 유럽 대륙 균형을 관리)
- 균형이 깨지면 전쟁 위험 ↑ — 1914년은 독일의 급부상으로 균형이 흔들린 사례
- 절묘하게 관리한 표본 = 비스마르크, 무리하게 깬 인물 = 빌헬름 2세
다극체제에서 특히 다루기 어렵다 — 견제할 상대가 많고 동맹이 수시로 바뀌니까.
베스타 『폭풍이 온다』의 핵심 긴장: 미국 주도 균형이 흔들리는 지금을 어떻게 관리하느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