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르(ranto28)의 인사이트를 다이제스트로 흡수하고 위키로 교차연결한다. 1편 정리됨.
반도체 공급망의 진짜 급소는 희토류가 아니라 '고순도 텅스텐 분말'이었다. 일본이 희토류는 대비했는데 텅스텐에서 뚫렸다 — 아무도 안 보던 곳이 급소였다.